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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엄마
  • 작성자곽선영
  • 작성일2019-10-01
  • 조회수69

토요일은 아빠가 일을 하기 때문에 항상 어딜가나하며 고민했는데 이젠 고민하지않아도 되요~

왜? 아트피크닉이 있기 때문에^^

저번주는 마침 아빠도 쉬게 되어 다른 곳을 알아보다가 역쉬 아트피크닉만한곳이 없드라고요.

날씨가 너무 더워 힘들었지만 아이들은 연신 "여기 오길 잘했어"를 외치며 엄마, 아빠 최고라며 찬사를 받았습니다.^^

땀은 줄줄 흐르지만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보니 이정도 더위쯤이야 웃음으로 넘기게  되드라고요~^^

일찍 도착한 덕분에 못해봤던 체험 다 해보고 지금껏 사람이 너무 많아서 타보지못한 깡통열차도 타보는 경험을 했습니다.둘째 아들 녀석은 유치원에서 주말이야기를 신나게 했다고 들었습니다. 깡통열차가 제일 재미있었다고~~~ㅎㅎ

역시 여기 오길 잘했다며 엄지척을 날려주는 아이들을 보며 오늘은 참 하루 잘 보냈다며 마감하였습니다.

 

IP 124.51******* / 최근수정일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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