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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매 아트피크닉에서 소중한 추억 만들었어요~♡
  • 작성자강동령
  • 작성일2019-07-16
  • 조회수81

 

지난주 삼남매들과 아트피크닉에 다녀왔어요.

전 신랑이 해외근무로 독박육아중이라 토요일만되면 아이들과 어딜가나 폭풍검색을 하는데

지난주는 친구네 덕분에 아트피크닉 당첨!!

혼자 셋을 데리고 다니다보니 북적이는곳은 피하고 한적한곳만 찾아다녔는데

그래!! 막내도 6살이니 가능할거야!!하며 고고했었네요.

제가 시간을 잘못체크해서 너무 일찍 도착했더라구요.

잠시 더위도 식힐겸 바로옆 시립미술관 관람도 했어요.

 삼남매들이 원래 설정샷을 좋아해요.ㅎㅎㅎ

드뎌 3시 30분 체험예약이 진행!!  

첨 방문한 저는 뭐가뭔지...주최측 담당자분께서 확성기를 대고 말씀을 하시는데

도통 안들리더라구요. 줄도 애매하게 서있어서 앞에분께 여쭤보고 알았어요.

진행하시는분도 목이 아프시겠더라구요. 계속 설명하시느라 목소리도 잘안들리고 주변이 시끄러워서...ㅜㅜ

앞뒤 엄마아빠들이 서로서로 어떻게 해야되냐고 물어보시고.. 좀 보완이 있어야될듯해요..^^ 

저희 삼남매는 늦게까지 참여 못할듯해서 1교시만 예약하는데 몇명 안되다보니 금방 예약매진!!

그래서 저흰 색칠체험? 그리고 낚시체험!! 요렇게 두개 예약을 했어요.

 낚시체험은 요렇게 티켓을 줘요.

 

 색칠체험? 물감을 받기위해 줄을 서시오!!

 

 

그늘진 날씨였는데 갑자기 해가 쨍!!!! 

저희아이들 표정에서 벌써 더워보이죠? ㅋㅋ

드뎌 색칠시작!! 10살 큰딸에게는 조금 시시한...

그치만 8살 6살 동생들에겐 너무나 잼있는 체험이었어요.

집에선 물감에 손도 못대게 하니 이렇게 좋을수가 없었겠죠~ㅎㅎ

짜잔~ 아이들이 색칠한 작품은 요렇게 메인무대위에 전시도 해준답니다!! 멋지다~굿!!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했지요~

푸드트럭에서 소떡소떡도 사서 한입씩!!! 셋이다보니 어렵다 어려워~

전기에 문제가 있었는지 슬러쉬를 못먹어서 아이들이 계속 졸라댔었어요~ㅠㅠ

낚시체험 기다리면서 멋진 포토존에서 찰칵!!

안쪽에 있어서 저희는 못보고 지나갈뻔했어요~ 

종이꽃인듯 했는데 실제로 너무너무 이뻤어요~어쩜이리 솜씨들이 좋으신지~

드뎌 낚시체험!! 누가누가 많이 잡나~였어요~

열심히 잡는다고 잡았는데 큰딸만 3등~ㅋㅋ

그래도 참가하는 아이들은 선물도 주시고 아이들은 너무 좋아했어요.

특히 저희큰딸은 돌발이벤트로 쿠폰도 선물로 받았다지요~

요쿠폰덕에 유료체험도 하나씩 하고왔어요.

작은보템이 되었네요~ㅎㅎ

둘째 셋째 아주 열심히 색칠하죠? 

어려도 집중력은 대단합니다~^^

큰딸은 석고방향제 체험~

곁에만가도 향기가 솔솔~너무 좋더라구요~ 

헤나도 해보았어요~이뻐이뻐~

 이뿌지요? 저도 같이했는데 사진에는 없네요~

 2시간정도 시간가는지 모르고 돌아다녔어요~

조금 덥기는 했지만 아이들도 넘 즐거웠다고 하더라구요~

 저녁 모기장 영화상영이 있다고 했는데 저희는 다른 약속때문에 6시에 나와야해서 좀 아쉬웠어요.

왔다갔다하다보니 깡통열차를 못타봤더라구요..

아쉽아쉽~담번에 아이들과 한번더 방문하려구요.

그땐 저녁까지 알차게 보내고 올 생각입니다.

남구에 살다보니 이렇게 좋은체험의 장소가 있는지 몰랐네요~

가까이 사시는분들은 너무 좋을듯해요.

행사 진행하시는분들 요원분들 모두들 더우신데 수고많으세요.

아이들의 웃는모습을 보면 힘들어도 흐믓하실듯해요.

좋은행사 만들어주시고 참여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 좋은프로그램도 부탁드려요~^^

 

 

 

 

 

 

 

 

 

 

 

 

 

 

 

 

 

 

 

 

 

 

 

IP 125.18******** / 최근수정일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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