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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도 아트 피크닉으로 고고고고~~♥♥♥♥♥♥
  • 작성자백명화
  • 작성일2019-05-16
  • 조회수66

작년부터 아트 피크닉 후기를 보고 가려고 했는데 왜 못갔을까요?

 

이렇게 잘노는곳을 이제서야 데리고 온게 너무 후회가 되고...ㅋㅋㅋㅋㅋ

늦음이 빠름일거라며 혼자 중얼 중얼..ㅋㅋ 자주 와야 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벼루고 벼루던 아트피크닉에  아이들 셋 데리고 출동한 지난주 토요일!

열살 여덟살 여섯살 아이 셋을 데리고 다니면 각자 눈눞이가 다 달라서 원하는거도 다르고

하고싶은것도 다른데...아트피크닉은 각 연령에 맞게 이용할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있어 더 유익 한거 같아요

여섯살 딸아이는 블럭 놀이 터에서 계속 시간을 보내고 슬라임도 해보고...

에너자이저 여덟살 열살 오빠들은 에어바운스며 아트 피크닉 행사장을 열심히 누비고다녔어요~

 

어렵게 탑승하게된 깡통 열차는 엄마가 땡볓에서 줄을 삼십분이상 서서 탈수 있는걸 아는지 모르는지

너무 짧다고 너무 재밌다고 투정 아닌 투정도 부리고~( 줄서는 곳에 그늘막이 있으면 정말 좋을거 같아요)

즐거운 비눗방울 공연도 잼나게 즐겼구요~

 

두시부터 여섯시까지 시간이 어찌 가는지 모르게 훅  잼나게 놀다 왔어요~

한가지 아쉬운점이 있다면 많은 아이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어하는데.....

너무 마감이 빠르고 하고자 하는 아이들에 비해 프로그램을 참여할수 있는 자리가 부족한거 같아요~

 

조금만 더 참여할수 있는 자리가 주어진다면 지금보다 멋진 아트 피크닉이 될거 같습니다.

 

체험이 계속 짤려서 좀 아쉽긴 했지만 처음이라 제가 어리버리 한탓도 있어요^^

담번엔 발빠르게 줄서서 원하는 체험들을 꼭 즐기게 해줄께 약속하면서

아이들도 엄마도 행복한 토요일을  아트 피크닉에서 보냈습니다.

 

아트 피크닉 엄지척애요~~~~

 

이번주에는 찾아가는 아트 피크닉으로 고고고고 하겠습니다.

 

 

 

 

IP 203.24********* / 최근수정일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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