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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회차 모니터 받침대 만들기

이번에 22회차 모니터 받침대를 신청해서 만들었다.
집으로 재료를 배송해줘서 온라인으로 접속해서 보고 만들었다.
모니터 받침대 재료인 나무를 재단하고 샌딩을 깔끔하게 해서 보내주셨다.
초등아이가  받침대 만드는 것이 레고 조립하는 것보다 더  쉬었던 것 같다.
설명을 따라 목공풀로 연결을 하고 나사로 조립하면 받침대가 완성되었다.  그것을 다시 살짝 사포질을 했다
사포질을 안해도 될 정도의 나무 퀄리티로 매끄러워서 모서리 위주로 사포질을 하고 마지막으로 바니쉬를 발라 마무리했다.
아이가 조립하고 사포질하고 어른이 바니쉬를 바르고 온 가족이 만든 목공작품이 탄생한 것 같다.
이번 아트피크닉을 통해 간단하게 우리가족의 모니터 받침대를 만들어서 뿌듯하다.
그리고 모니터 받침대 상단에 센스있게 받침대 위에 볼펜을 넣을 수 있도록 홈도 만들어져 있어서 사용하는 데 더욱 유용할 것 같다.
새 모니터를 구매하고 모니터 받침대가 필요했는데 직접 만들어서 매우 만족스럽다.
우리 가족 아트 피크닉으로 하루 즐겁고 유익한 하루를 보낼 수 있어서 행복한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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